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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감성 담은 '올 뉴 아반떼 N라인' 렌더링 공개 [1코노미뉴스=지현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8일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은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달 출시 예정인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신형 아반떼에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한 모델이다. ‘N라인(N Line)’은 현대차 라인업에서 일반 모델과 고성능 N 모델 가운데 위치하며, 일반 모델보다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디자인은 ‘로우 앤 와이드(Low & Wide)’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 전면부는 슬림하면서 존재감이 드러나는 모습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과 N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인상의 에어 인테이크 등으로 꾸며졌.. 2020. 7. 8.
SK그룹-현대차그룹, 맞손...미래 전기차 배터리 및 신기술 분야 협력방안 논의 [1코노미뉴스=안유리나 기자] SK그룹과 현대차그룹이 맞손을 잡았다.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기술 및 미래 신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취지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비롯,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기획조정실 김걸 사장, 상품담당 서보신 사장, 현대모비스 박정국 사장 등은 7일 충남 서산에 있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생산 공장을 방문했다. 이에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SK㈜ 장동현 사장, SK이노베이션 지동섭 배터리사업대표 등 SK그룹 경영진이 현대차그룹 경영진을 맞았다. 최태원 회장과 정의선 수석부회장 등 양사 경영진은 SK이노베이션 등이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고에너지밀도, 급속충전, 리튬-메탈 배터리 등 차세대 배.. 2020. 7. 7.
현대차, 세계 최초 대형 수소트럭 양산…수소 상용차시장 선점 [1코노미뉴스=지현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스위스 수출을 시작했다. 6일 현대차는 전남 광양시 광양항에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10대를 선적하고 스위스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연료전지기술 리더십을 상용 부문으로 확장하게 됐다. 대형트럭의 경우 일반 고객판매를 위한 수소차 양산체제를 갖춘 것은 현대차가 최초다. 현대차는 스위스 수출을 시작으로 독일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등 공급지역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북미 상용차시장 진출도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소 상용차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지난해 9월 공식 .. 2020. 7. 6.
현대차, 고급스러움 더한 '더 뉴 싼타페' 내놔 [1코노미뉴스=안지호 기자] 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SUV '더 뉴 싼타페'가 2년 만에 돌아왔다. 현대차는 30일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정식 출시했다. 판매는 7월 1일부터다. 더 뉴 싼타페는 지난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러움과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차는 기존 디자인에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먼저 더 뉴 싼타페의 전면부는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 2020. 6. 30.